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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근처에 위치해있는 산개성단인 NGC1647이다. 본래 사진으로는 거의 찍지 않고 안시로도 알데바란 볼 겸 같이 보는 천체라 주목받는 대상은 아니다. 찍고보니 딱히 NGC1647만의 특색은 없다. 왜 주목받는 대상이 아닌지 알겠다. 근처에 은하가 3개 있다. PGC1566412, UGC3148, UGC3157이다.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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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근처에 위치해있는 산개성단인 NGC1647이다. 본래 사진으로는 거의 찍지 않고 안시로도 알데바란 볼 겸 같이 보는 천체라 주목받는 대상은 아니다. 찍고보니 딱히 NGC1647만의 특색은 없다. 왜 주목받는 대상이 아닌지 알겠다. 근처에 은하가 3개 있다. PGC1566412, UGC3148, UGC3157이다.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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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광공해는 정말 무섭다. 인공조명이 가장 많이 켜지는 시각, 아무리 밝은 천체라도 쉽게 빛을 잃어버린다. 3시간동안 담았지만 노이즈때문에 얼룩덜룩하다. M8과 M20을 중심으로 담아보았다. M21은 M20 옆에 위치하는데, 프레임 안으로 겨우 들어왔다.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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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관측지에서 별을 제일 먼저 보지만, 막상 찍지는 않는다. 그래서 한번 베가를 담아보았다. 진득하게, 오래 찍진 못하고 예전에 찍어놓은 10분과 이날 찍은 10분을 합쳐보았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베가는 위상에 걸맞게 빛나고 있다.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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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메시에 목록이 되어버린 이중성. 밝지도 않고 특색있지도 않으며 심지어 물리적 이중성도 아니다. 만약 메시에가 실수를 바로잡아 결국 M40이라는 이름을 받지 못했다면 이렇게까지 주목받는 대상이였을까. 그래도 큰곰자리라고 주위에 천체가 많다. NGC4284, NGC4290, NGC4335, NGC4358, NGC4364 등등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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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도 머리털자리와 처녀자리와 함께 은하밭이다. 어디를 찍어도 은하가 나온다. 도심에서의 3시간. 흔적만 나올까봐 우려하였지만 다행히 내부 모습까지 어렴풋이 나와주었다. M105 옆엔 NGC3371과 NGC3373이 붙어있다. 조회수: 64
정말 흥미로운 사진이네요. 마카리안 프로젝트, 왠지 모르게 신비로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