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활용을 위한 원자력 전원 시스템

저자정보: 이성남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찬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저널정보: 한국추진공학회 2025년도 제64회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발행연도: 2025.5

본 연구진들은 1,200kg이하의 중량이며 5kWth 출력을 가지는 원자로 개념을 개발하였다. 핵분열 반응에 의해 생성된 열에너지를 소듐 히트파이프를 통해 스털링 발전계통에 전달하여 전력을 생산하고, 폐열은 방열판을 통해 배출한다.

원자력추진시스템은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수소 추진제를 직접 가열하여 노즐을 통해 분사해 추력을 얻는 원자력열추진(Nuclear Thermal Propulsion)과 원자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이온 추력기에 연결하여 추진을 얻는 원자려전기추진(Nuclear Electric Propulsion), 그리고 동위원소전기추진(Radioisotope Electric Propulsion)으로 구분된다. 원자력 열추진의 경우 동력변환계통이 없으며 원자로에서 노물리 해석, 열유동 해석 및 고온환경을 견딜수 있는 구조물의 설계가 필요하다.


내 생각
그러니까 KSP를 예로 들면 NTP는 핵엔진이다. 원자로 돌려서 얻은 열로 추진체를 가열, 고압으로 분사한다. REP는 동위원소 발전기인 RTG를 붙여서 그걸로 전기를 생산해 추진하는거고, NEP는 아예 원자로를 우주에 올린다음 전기를 생산해 이온엔진으로 추진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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