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 그리스어 philos-sophia에 대한 번역
철학은 지혜에 대한 사랑을 의미
→플라톤의 에로스로 설명가능
에로스 = 진리를 추구하려는 끊임없는 노력
따라서 철학(지혜에 대한 사랑)=어떤 존재 방식을 고안하고 실현하고자 애쓰는것, 지혜에 대한 소유 욕망
지혜를 갖는다: 어떤 존재 방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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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대한 앎을 추구하는 것이 철학의 본질
철학이 추구하는 것은 세계를 보완하는 것, 단순 모사/모방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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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개념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한다!
- 철학의 도구=개념과 추론
- 철학의 행위=전체로서의 세계 건축
- 철학이 창조한 세계=감각 경험으로 환원되지 않음
- 철학이 추구하는 세계관=경험적 증명을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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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궁극적 목표: 삶의 방식 고안, 참된 나로 나의 존재 변형
→삶의 고양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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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존재의 변형은 자기자신에 대해 묻는것: 나와 세계의 관계에 대한 의심과 회의에서 시작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알고있는가 -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 너 자신이 되어라
- 소크라테스” 자기배려=테크네(생산/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적 앎)=소유한 것에 마음을 쓰기보단 우선 자기자신을 돌봐 현명한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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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순수하고 참된 자기로의 복귀, 육체에서 벗어나 영혼의 순수 상태로 돌아가기
데카르트, 칸트: 감각/정념으로부터 독립적인 이성 능력에 자기 자신을 일치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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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니체는 전통적 서양 철학과 달리, 자기되기를 창조적 행위로 이해 - 이 관점에서 철학에 발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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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엔 철학은 모든 학문
그러나 16세기 물리학과 수학이 발전하며 과학이 모든 학문의 표준이 됨
→그럼 철학은 무엇인가?(정체성 문제)
철학은 미숙한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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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란트 러셀: 철학은 모든 학문의 산파이자 잔여물이다.
루돌프 카르납: 철학은 과학의 논리다.
→논리실증주의: 과학은 진리를 발견하고, 철학은 의미를 찾아내는 활동일뿐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은 인간의 이해에 공헌한다.=철학은 2차학문이다=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이해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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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하위 분과 - 존재론: 존재, 존재자, 존재한다의 의미가 무엇인가
- 논리학: 합리적 사유의 근본 법칙, 타당한 사고와 추론의 규칙 탐구
- 형이상학: 감각적 사물의 세계를 넘어서는 원리나 존재에 대한 물음
- 인식론: 참된 앎의 문제
- 윤리학: 행위와 삶의 문제
- 정치철학: 공동체적 삶의 문제
- 미학/예술철학: 아름다움과 예술의 문제
- 역사철학: 인간을 역사적 존재로 보는 관점
- 사회철학: 사회의 본질과 구성원리, 사회질서의 원리, 개인과 사회의 관계 등에 대한 탐구
- 정치철학: 국가, 법, 시민 등의 문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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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철학, 비판이론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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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모든 것에 대해 가장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학문
보편적, 역사적, 구체적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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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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