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페가수스 대성단이다. 대부분의 구상성단들이 봄이나 여름에 몰려있는데 이 놈은 혼자 가을철에 보인다. 때문에 가을이나 겨울에 구상성단 찍게돠면 대부분 이 녀석을 정조준하게 된다. 10분밖에 못담아서 그런지 색감이 좀 누렇다. 나중에 다시 담아봐야겠다. 조회수: 112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페가수스 대성단이다. 대부분의 구상성단들이 봄이나 여름에 몰려있는데 이 놈은 혼자 가을철에 보인다. 때문에 가을이나 겨울에 구상성단 찍게돠면 대부분 이 녀석을 정조준하게 된다. 10분밖에 못담아서 그런지 색감이 좀 누렇다. 나중에 다시 담아봐야겠다. 조회수: 112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우자리에 위치한 행성상성운인 아령성운이다. 밝고 크기에 소구경으로도 적은시간을 들여 쉽게 찍을 수 있는 행성상성운이다. 이번에도 20분이라는 적은 시간을 들였지만 좋은 퀄리티가 나와주었다. 조회수: 88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녁의 광공해는 정말 무섭다. 인공조명이 가장 많이 켜지는 시각, 아무리 밝은 천체라도 쉽게 빛을 잃어버린다. 3시간동안 담았지만 노이즈때문에 얼룩덜룩하다. M8과 M20을 중심으로 담아보았다. M21은 M20 옆에 위치하는데, 프레임 안으로 겨우 들어왔다. 조회수: 123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메시에 목록이 되어버린 이중성. 밝지도 않고 특색있지도 않으며 심지어 물리적 이중성도 아니다. 만약 메시에가 실수를 바로잡아 결국 M40이라는 이름을 받지 못했다면 이렇게까지 주목받는 대상이였을까. 그래도 큰곰자리라고 주위에 천체가 많다. NGC4284, NGC4290, NGC4335, NGC4358, NGC4364 등등 조회수: 100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자자리도 머리털자리와 처녀자리와 함께 은하밭이다. 어디를 찍어도 은하가 나온다. 도심에서의 3시간. 흔적만 나올까봐 우려하였지만 다행히 내부 모습까지 어렴풋이 나와주었다. M105 옆엔 NGC3371과 NGC3373이 붙어있다. 조회수: 64
정말 흥미로운 사진이네요. 마카리안 프로젝트, 왠지 모르게 신비로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