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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끝난날 학교에서 찍은 사진이다. NEX-3N을 개조하여 적외선촬영을 했더니 은하수가 찍힌다.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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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대표하는 성운인 NGC7000 북아메리카 성운이다. 워낙 큰 대상이라 65PHQ로는 한 화각에 들어가지 않아 모자이크 촬영을 하였다. 그 때문인지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색감이 서로 다르다. NGC7000은 뒤집어서 보면 마치 북아메리카 같다고 하여 북아메리카 성운이라고 불리지만, 나는 북아메리카보다는 용처럼 보인다.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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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근처에 위치해있는 산개성단인 NGC1647이다. 본래 사진으로는 거의 찍지 않고 안시로도 알데바란 볼 겸 같이 보는 천체라 주목받는 대상은 아니다. 찍고보니 딱히 NGC1647만의 특색은 없다. 왜 주목받는 대상이 아닌지 알겠다. 근처에 은하가 3개 있다. PGC1566412, UGC3148, UGC3157이다.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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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천체중 하나인 말머리성운이다. 말머리성운은 흔히 IC434로 알려져있는데, IC434는 말머리 주변 붉은기 성운이고 말머리는 B33 암흑성운이다. 광해필터 때문인지 알니탁의 비네팅이 엄청나다.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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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239는 안드로메다자리에 위치한 정상나선은하이다. 11.1등급의 4초각의 크기라 작고 어둡다. 국내 사진기록은 전무하며, 국내 안시기록은 1건 존재하지만 그마저도 “M33처럼 생겼다” 한줄이 끝이다. 충분히 아름답게 생겼는데 주목받지 못하는게 안타까워 한번 담아보았다. 잘나오지는 않는다. 역시 국내 최초 촬영에 의의를 두어본다.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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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광공해는 정말 무섭다. 인공조명이 가장 많이 켜지는 시각, 아무리 밝은 천체라도 쉽게 빛을 잃어버린다. 3시간동안 담았지만 노이즈때문에 얼룩덜룩하다. M8과 M20을 중심으로 담아보았다. M21은 M20 옆에 위치하는데, 프레임 안으로 겨우 들어왔다.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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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큰곰자리라고 주위에 천체가 많다. NGC4284, NGC4290, NGC4335, NGC4358, NGC4364 등등 조회수: 132
[…] 마카리안 프로젝트 일환으로 촬영된 크롭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