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2박3일 여행기

2박3일로 짧게 상하이를 다녀왔다.(2026년 5월 17일 ~ 5월 19일)

17일 점심에 출국하여 19일 아침에 귀국하는 일정이라 사실상 하루하고 반나절만 지내는 일정이다.

신천지에 위치한 중국 공산당 제1차 전당대회 기념관에 방문했다.

1921년 7월 23일 이것에서 중국 공산당의 첫 전당대회가 열렸기에 중국 공산당의 정신적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장소이다. 구글 지도에는 나오지 않기에 계획없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실제 전당대회 장소는 몰라서 방문하지 못했고, 기념관만 들어갔다 나왔다.

20분만에 금방 둘러볼 수 있으며 내부 구성이 생각보다 알차다. 다만 전부 중국어라 전시된 내용을 알 수 없었고, 공산당 기념관이기에 한국인 입장에선 불편한 내용들이 있다.(6.25전쟁을 항ㅁ원조라 하는 등)

그나저나 가방에 태극기 달고있던거 깜박해서 어그로가 너무 끌렷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기념관&루쉰 공원은 늦게가서 둘러보지는 못햇다.

상하이 마시청 서커스진정한 대륙의 기상을 느낄수 있었다.

다음날아침에 방문한 이번여행 주목적이던 상하이박물관참고로 인민광장에서 다른곳으로 박물관 이전함

2주전에 간 대만고궁박물관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일부러 여기갈려고 상하이간건데 대만족햇음

국룰코스 예원

야경보고 다음날아침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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