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법서설과 성찰
방법서설 4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신의 존재 증명
방법서설 5부: 우주, 지구, 인간의 형성, 심장과 동맥의 운동, 인간의 영혼과 기계의 차이 등 - 방법적 회의
방법서설 4부: 내가 최소한의 의심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절대적으로 거짓으로, 던져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는 그런 후에 전적으로 의심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전혀 내 믿음에 남아 있지 않은지를 보기 위함이다.
지식의 확실한 토대: 학문에서 확고하고 불변하는 어떤 것을 세우길 원한다면, 모든 것을 뿌리째 뒤집고 최초의 토대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꺠달았다.(형이상학)
원리들의 검토: 그런데 이를 위해 모든 의견이 거짓임을 밝힐 필요는 없으며….
데카르트의 확실성 →의심할 만한 이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의견들 전체를 충분히 거부할 수 있다고 말함
방법적 회의: …..적어도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하다고 인식할 떄 까지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
그런데 왜 조금의 의심할 이유가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하는가?
비판에 대한 반박 -> 썩은 사과가 들어가 있는 사과통
- 감각에 대한 의심
방법서설: 우리 감각들이 가끔 우리를 속이기 떄문에 나는 그것들이 우리에게 상상하게 하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가정하고자 했다.
성찰: ….한번이라도 우리 속인거는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감각의 오류들은 특정한 상황에서 발생함
우리는 하나의 감각만을 가지고 있지 않음
의심할 수 없는 것: 나에 대한 것
- 꿈
꿈과 현실을 어떻게 구분하냐
물질적 대상이 우리와 직접적인 관련에 있고, 인과적 관계에 따라서 우리에게 감각을 야기한다는 것은 의심되지 않음 → 물질적 대상들의 실존 자체가 의문되지 않았음
- 교활한 악령
어떤 교활한 악령이 나를 속이고 있다 이제부터 모든것을 의심하겠다. - cogito ergo sum
나는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거짓이라 가정하고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것도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한가지 확실한 건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어떤 것이 생각하고 있을 때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은 모순이다.
어떤 순서든 철학하는 자가 만나는 최초의 인식이고 모든 것 중에서 가장 확실한 인식이다.
- 존재하는 나?
나는 지금, 내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 모든 상들 그리고 일반적으로 물체적 본성과 관련된 것은 모두 그저 몽상일 수 있음을 확실히 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 식물적, 동물적, 이성적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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