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 윤리학 맛보기

<윤리학 맛보기>

  1. 데카르트와 윤리학
    방법서설 3부에서 네개의 도덕준칙 제시 → 이것들은 하나의 임시도덕일 뿐
  2. 공리주의
    벤담, 밀, 시지윅
    결과주의: 결과고려선택vs결과무상관이유고려선택 → 옳고그름은 결과의 좋고나쁨에 의해 결정됨

공리의 원리에 대한 직접적 증명이 가능한가? → 아니오, 다른 모든 것을 증명하는데 사용되는 것 그자체는 증명할 수 없기 때문

공리: 이해당사자에게 이익이득쾌락좋음해악고통불행 등을 일으키는 어떤 대상의 속성

행복계산법: 쾌락과 고통 측정 가능성, 강도/지속성/확실성/근접성/다산성/순수성 등 → 벤담피셜 모든가치가 하나의 잣대로 계량하고 비교될 수 있다.

사적인 판단 배제 → 모든 취향은 동등하게 계산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벤담이후 밀이 쾌락에 질적 차이를 도입함(선호, 복지, 규칙공리주의)

  1. 칸트의 윤리학
    동기주의: 도덕적 가치는 행위의 결과가 아닌 행위의 동기에 있으며, 행위의 이유는 단지 그 동기가 옳다는 이유 때문이다.(선의지)

선행위는 도덕법칙에 맞는 것을 넘어서, 도덕법칙을 위해서 또는 도덕법칙으로부터 행해져야함

의무로부터 나오는 행위만이 올바르기에 동기가 되는 행위임

도구적 이성 비판

정언명법vs가언명법
정언명법 → 인간은 이중적이고, 어떠한 동기없이 스스로 하는 실천적법칙이 있다는 것

정언명법 1: 당신의 준칙을 보편화

이 글은 카테고리: 1학년_서양철학:쟁점과토론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