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 맛보기>
- 데카르트와 윤리학
방법서설 3부에서 네개의 도덕준칙 제시 → 이것들은 하나의 임시도덕일 뿐 - 공리주의
벤담, 밀, 시지윅
결과주의: 결과고려선택vs결과무상관이유고려선택 → 옳고그름은 결과의 좋고나쁨에 의해 결정됨
공리의 원리에 대한 직접적 증명이 가능한가? → 아니오, 다른 모든 것을 증명하는데 사용되는 것 그자체는 증명할 수 없기 때문
공리: 이해당사자에게 이익이득쾌락좋음해악고통불행 등을 일으키는 어떤 대상의 속성
행복계산법: 쾌락과 고통 측정 가능성, 강도/지속성/확실성/근접성/다산성/순수성 등 → 벤담피셜 모든가치가 하나의 잣대로 계량하고 비교될 수 있다.
사적인 판단 배제 → 모든 취향은 동등하게 계산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벤담이후 밀이 쾌락에 질적 차이를 도입함(선호, 복지, 규칙공리주의)
- 칸트의 윤리학
동기주의: 도덕적 가치는 행위의 결과가 아닌 행위의 동기에 있으며, 행위의 이유는 단지 그 동기가 옳다는 이유 때문이다.(선의지)
선행위는 도덕법칙에 맞는 것을 넘어서, 도덕법칙을 위해서 또는 도덕법칙으로부터 행해져야함
의무로부터 나오는 행위만이 올바르기에 동기가 되는 행위임
도구적 이성 비판
정언명법vs가언명법
정언명법 → 인간은 이중적이고, 어떠한 동기없이 스스로 하는 실천적법칙이 있다는 것
정언명법 1: 당신의 준칙을 보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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