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cogito ergo sum

  1. 방법서설과 성찰
    방법서설 4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신의 존재 증명
    방법서설 5부: 우주, 지구, 인간의 형성, 심장과 동맥의 운동, 인간의 영혼과 기계의 차이 등
  2. 방법적 회의
    방법서설 4부: 내가 최소한의 의심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절대적으로 거짓으로, 던져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는 그런 후에 전적으로 의심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전혀 내 믿음에 남아 있지 않은지를 보기 위함이다.

지식의 확실한 토대: 학문에서 확고하고 불변하는 어떤 것을 세우길 원한다면, 모든 것을 뿌리째 뒤집고 최초의 토대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꺠달았다.(형이상학)

원리들의 검토: 그런데 이를 위해 모든 의견이 거짓임을 밝힐 필요는 없으며….

데카르트의 확실성 →의심할 만한 이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의견들 전체를 충분히 거부할 수 있다고 말함

방법적 회의: …..적어도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하다고 인식할 떄 까지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

그런데 왜 조금의 의심할 이유가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하는가?
비판에 대한 반박 -> 썩은 사과가 들어가 있는 사과통

  1. 감각에 대한 의심
    방법서설: 우리 감각들이 가끔 우리를 속이기 떄문에 나는 그것들이 우리에게 상상하게 하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가정하고자 했다.

성찰: ….한번이라도 우리 속인거는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감각의 오류들은 특정한 상황에서 발생함
우리는 하나의 감각만을 가지고 있지 않음

의심할 수 없는 것: 나에 대한 것


  1. 꿈과 현실을 어떻게 구분하냐

물질적 대상이 우리와 직접적인 관련에 있고, 인과적 관계에 따라서 우리에게 감각을 야기한다는 것은 의심되지 않음 → 물질적 대상들의 실존 자체가 의문되지 않았음

  1. 교활한 악령
    어떤 교활한 악령이 나를 속이고 있다 이제부터 모든것을 의심하겠다.
  2. cogito ergo sum
    나는 내가 보는 모든 것을 거짓이라 가정하고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것도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한가지 확실한 건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어떤 것이 생각하고 있을 때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은 모순이다.
어떤 순서든 철학하는 자가 만나는 최초의 인식이고 모든 것 중에서 가장 확실한 인식이다.

  1. 존재하는 나?
    나는 지금, 내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 모든 상들 그리고 일반적으로 물체적 본성과 관련된 것은 모두 그저 몽상일 수 있음을 확실히 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 식물적, 동물적, 이성적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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